매시업의 주변사례 과제

일단 매쉬 업의 간단한 뜻부터 보자면 위키피디아를 봅세다

여기링크 

어디서나 매시 업의 사례를 보면 구글 맵을 들고있는디....

이건 도대체 어떻게 감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일본 위키피디아

マッシュアップMashup)とは、複数の Web サービスの APIを組み合わせ、あたかも一つの Web サービスのようにする機能のこと。
音楽用語のマッシュアップ(複数の音源を組み合わせるという意味)を、音源を Webサービスに置き換えて IT の世界でも使用するようになった。


오오 한국꺼보다 알기 쉽습니다.

번역하자면
Mashup이란 복수의 웹 서비스의 API를 합쳐서 새로운 하나의 웹 서비스를 만드는 기능.
음악용어 Mashup(복수의 음원을 합치는 것을 의미)를 IT에서도 사용하게 되었다.

API는 위에걸 눌려보면 친절하게 설명이 나옵니다.

자 그건 그렇고 이정도면 이해하기 쉽네요.

그런데 예가 너무 빈약해요... 구글맵뿐이라니.. 하긴 이러니까 과제가 성립하는 거겠지

자 주변에서 예를 찾아봅시다.

마침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으니 알맞은게 보이네요

제가 블로그 옆에 급하게 덕지덕지 붙인것들도 매시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 부터 보자면 우선 파란에서 서비스하는 접속자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다지 맞는걸 본적이 없지만.

원래는 사용자의 바탕화면 같은 곳에 서비스하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네이버 데스크톱같은 것이 있지요.
물론 쓰는 사람은 없겠지만.

여기서 저게 어째서 매시업이냐고 할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예전의 데스크탑 악세사리들을 블로그로 옮긴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악세사리+블로그이니까 와우 완벽한 매시업이에요

네 기술과 기술간의 결합이니까 매시업 맞습니다.


p.s

저렇게 옆에 붙이는 악세사리들을 위젯 또는 가젯이라고 합니다.
뭐가다른지 모르겠지만서도요

검색해보면 다양한것들이 나와요

특히 구글에서 가젯이라고 치면 많이 찾을 수 있어요

p.s.2

블로그 포스팅이라 과제라는 느낌보다는

포스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썼습니다.

괜찬지요 교수님?????

덧글

  • Silver 2009/09/29 02:16 # 답글

    아니
  • 날꼬셔봐 2009/09/29 02:49 #

    분명 괜찬을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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